김대중 대통령은 내일 아세안과 한.중.일 3국이 참여하는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브루나이로 출국합니다.
김대통령은 회담기간중 한.중.일 3국간 정상회담을 가진데 이어 중국과 태국,말레이시아,캄보디아, 라오스 등과도 개별정상회담을 갖고 실질적 우호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합니다.
김대통령은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주도적으로 작성한 동아시아비젼그룹 보고서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포럼과 동아시아 정상회의, 동아시아 자유무역지대 창설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내년 월드컵과 아시안 게임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서는 역내국가들과의 대 테러 연대를 공고화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협조체제 구축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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