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무역협회는 부산시가 컨테이나 징수세를 10년 추가 연장하기로 한데 대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역업계는 컨데이너세 폐지 건의가 받아 들여지 않을 경우 부산항 대신 광양항을 이용하는 운동도 펼치겠다는 계획입니다.
무역협회측은 최근 수출증가율이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컨테이너세를 부과해 물류비용을 늘리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무역협회, 컨테이너세 연장 강력 반발
입력 2001.11.03 (11:11)
단신뉴스
한국 무역협회는 부산시가 컨테이나 징수세를 10년 추가 연장하기로 한데 대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무역업계는 컨데이너세 폐지 건의가 받아 들여지 않을 경우 부산항 대신 광양항을 이용하는 운동도 펼치겠다는 계획입니다.
무역협회측은 최근 수출증가율이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컨테이너세를 부과해 물류비용을 늘리는 것은 납득하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