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육림의 날인 오늘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인근 평화의 공원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시민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공원에 식재된 만 그루에 비료를 줬습니다.
서울시는 또 이 행사에서 지난 98년 7월부터 시작한 `생명의 나무 천만 그루 심기' 사업의 목표달성을 기념해 참가 시민들에게 가정용 수목 관리에 필요한 비료를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시민들은 식목행사에 이어 난지도 제2매립지에 위치한 공원 전망대와 월드컵경기장을 둘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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