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9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열립니다.
남북장관급회담의 김영성북측단장은 오늘 오전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어제 남측이 제의한 장관급회담의 금강산 개최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이 남측제의에 하룻만에 동의해옴에따라 제 6차 장관급회담은 지난 9월 5차 회담이후 두달만에 다시 열리게됐습니다.
(끝)
남북장관급회담 9일 금강산서 개최
입력 2001.11.03 (11:31)
단신뉴스
제 6차 남북 장관급회담이 9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열립니다.
남북장관급회담의 김영성북측단장은 오늘 오전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어제 남측이 제의한 장관급회담의 금강산 개최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북측이 남측제의에 하룻만에 동의해옴에따라 제 6차 장관급회담은 지난 9월 5차 회담이후 두달만에 다시 열리게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