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병 사망자가 발생한 미 플로리다州의 보카 러던에 있는 아메리칸 미디어 사옥에 탄저균에 감염된 편지가 1통 이상 배달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조사관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아메리칸 미디어 사옥에 입주해있는 타블로이드판 신문 '더 선'의 사진 편집인인 밥 스티븐슨이 호흡기 탄저병으로 사망했으며 같은 건물안에 있는 우편물 취급소 직원 한 명도 탄저균 양성반응을 보였었습니다.
팜 비치 보건당국의 대변인은 이 건물 우편물을 취급하는 제6 팜비치 우체국에 탄저균 감염 편지가 여러통이 배달됐으며 그 가운데 한 통만 발견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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