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서울시 중계동의 아파트 5층에 있는 31살 최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최 씨의 아들 5살 지연 군과 딸 3살 민지 양 등 남매가 숨지고 2천 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부인 허모 씨가 잠을 자다 깨어나보니 방 안에 있던 쓰레기통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번졌다고 말함에 따라 이들 남매가 불장난을 하다 불이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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