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은행 현금지급기와 자동입출금기 등 자동화기기의 사용시간이 오후 11시30분까지 연장됩니다.
금융결제원은 오늘 전자금융공동망 가입금융기관들이 자동화기기 사용시간 연장에 합의함에 따라 고객들이 자동화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을 기존 마감시간인 오후 10시보다 1시간 30분 늘어난 오후 11시30분까지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마감시간이 바뀌는 금융기관은 국내 전 시중은행과 씨티.홍콩상하이 은행 등 모두 27 군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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