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가 전복돼 운전사와 승객 등 24 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 쯤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읍 서부산업도로에서 승객 23명을 태우고 서귀포쪽으로 달리던 극동여객 소속 시외버스가 도로 옆에서 갑자기 나오는 승용차를 피하다 2미터 아래 도랑으로 굴러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버스 승객 2명이 크게 다치고 운전자 43살 문 모씨와 승객 21명 등 22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사 문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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