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송들은 오늘 북측이 오는 9일부터 금강산에서 제6차 장관급회담을 하겠다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과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정오 보도시간에 김령성 장관급회담 북측단장이 전통문에서 회담장소를 '금강산'으로 하자는 북측의 제의를 남측이 동의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회담 일정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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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방송, 장관급회담 개최 전통문 보도
입력 2001.11.03 (15:30)
단신뉴스
북한 방송들은 오늘 북측이 오는 9일부터 금강산에서 제6차 장관급회담을 하겠다고 밝힌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평양방송과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정오 보도시간에 김령성 장관급회담 북측단장이 전통문에서 회담장소를 '금강산'으로 하자는 북측의 제의를 남측이 동의한 데 대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회담 일정을 받아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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