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옆에서> 의 작가 미당 서정주를 기리는 시문학관이 미당의 고향인 전북 고창군 부안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고창군이 10억 원을 들여 폐교된 초등학교 부지에 세운 미당 시문학관은 미당의 육필 원고와 초상화, 생전에 쓰던 책상과 지팡이 등 유품을 전시하는 전시실과 세미나실, 휴식공간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창간 60주년을 맞은 미당의 첫 시집인 <화사집>이 새롭게 복간돼 시문학관 개관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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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 미당 서정주 시문학관 개관
입력 2001.11.03 (15:56)
단신뉴스
<국화 옆에서> 의 작가 미당 서정주를 기리는 시문학관이 미당의 고향인 전북 고창군 부안면에 문을 열었습니다.
고창군이 10억 원을 들여 폐교된 초등학교 부지에 세운 미당 시문학관은 미당의 육필 원고와 초상화, 생전에 쓰던 책상과 지팡이 등 유품을 전시하는 전시실과 세미나실, 휴식공간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창간 60주년을 맞은 미당의 첫 시집인 <화사집>이 새롭게 복간돼 시문학관 개관과 함께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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