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꺾고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삼성화재는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결승전에서 오른쪽 공격수 장병철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 결승전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최광희와 김남순 등 주전들의 활발한 공격력을 앞세워 LG정유를 풀세트 접전끝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끝)
실업배구 삼성화재,담배공사 남녀부 정상
입력 2001.11.03 (16:19)
단신뉴스
한국실업배구대제전에서 삼성화재가 한국전력을 꺾고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삼성화재는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부 결승전에서 오른쪽 공격수 장병철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을 3대 0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자부 결승전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최광희와 김남순 등 주전들의 활발한 공격력을 앞세워 LG정유를 풀세트 접전끝에 3대 2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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