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이 유럽에서 뛰고있는 남미선수들에 대해 한시적으로 대표팀 출전 규정을 완화하면서 2002월드컵 남미예선 일정의 일부가 조정됩니다.
규정 변경으로 선수들의 대표팀 합류 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오는 8일 열릴 예정이던 페루와의 경기를 9일에 치르기로 했고, 브라질축구연맹도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하루 미뤄 역시 9일에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끝)
월드컵 남미예선 일정 일부 재조정
입력 2001.11.03 (16:21)
단신뉴스
국제축구연맹이 유럽에서 뛰고있는 남미선수들에 대해 한시적으로 대표팀 출전 규정을 완화하면서 2002월드컵 남미예선 일정의 일부가 조정됩니다.
규정 변경으로 선수들의 대표팀 합류 시기가 늦춰짐에 따라, 아르헨티나축구협회는 오는 8일 열릴 예정이던 페루와의 경기를 9일에 치르기로 했고, 브라질축구연맹도 볼리비아와의 경기를 하루 미뤄 역시 9일에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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