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니 체코 주재 이라크 영사가 테러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추방됐다고 체코 정보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체코 정보기구 BIS의 책임자 루제크는 기자회견에서 알-아니 이라크 영사가 외교관 지위에 어긋나는 행동에 연루돼 추방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보소식통들은 알-아니가 테러 사건 용의자 아타에게 여객기 운항 정보와 자금을 제공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프라하 주재 미국 대사관은 여객기를 미국 뉴어크 공항으로 운항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체코 조종사 32명을 조사해 달라고 체코 당국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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