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대가 함양장사씨름대회에서 제 118대 한라장사에 올랐습니다.
현대의 김용대는 오늘 함양체육관에서 열린 한라급 결승전에서 LG남동우를 맞아 첫째판을 들배지기로 따낸뒤 돌림배지기와 뒤집기를 성공시키며 3대1로 승리해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용대는 지난달 영암장사대회에이어 2개대회 연속 한라급 정상에 오르며 통산 7번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날인 내일은 올 시즌 마지막 지역장사인 함양장사 결정전이 벌어집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