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의 한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에게서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인 아스트로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오늘 산후조리원에 있던 13명의 어린이의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세명의 신생아에게서 아스트로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아스트로 바이러스는 장염을 일으키는 원인병원체의 하나로 어린이 설사의 2~8%를 차지하고 감염후 2-3일이면 대부분 회복됩니다, 국립보건원은 따라서 이번 신생아 집단감염사고가 아스트로 바이러스보다는 다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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