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포스트 지 직원 가운데 세 번째 탄저병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뉴욕시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뉴욕 포스트 지 논설실에서 근무하는 여성으로 피부 탄저병에 걸렸지만 항생제 치료를 받고서 이미 업무에 복귀한 상태입니다.
이로써 한달전 플로리다주에서 첫 탄저병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확인된 탄저병 환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끝)
뉴욕 포스트서 세번째 탄저병 환자 발생
입력 2001.11.03 (16:59)
단신뉴스
미국 뉴욕 포스트 지 직원 가운데 세 번째 탄저병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뉴욕시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뉴욕 포스트 지 논설실에서 근무하는 여성으로 피부 탄저병에 걸렸지만 항생제 치료를 받고서 이미 업무에 복귀한 상태입니다.
이로써 한달전 플로리다주에서 첫 탄저병 사망자가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확인된 탄저병 환자는 모두 1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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