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오픈골프대회에서 LG패션의 신용진이 최종 16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신용진은 전북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인 이인우와 김종명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강욱순은 합계 11언더파로 4위에 올랐습니다.
(끝)
익산오픈골프 신용진, 시즌 2관왕
입력 2001.11.03 (18:15)
단신뉴스
익산오픈골프대회에서 LG패션의 신용진이 최종 16언더파로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신용진은 전북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인 이인우와 김종명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삼성전자의 강욱순은 합계 11언더파로 4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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