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턴 북한 주재 세계식량계획대표는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지원이 없다면 내년 1월쯤에는 북한이 다시 식량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턴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올해 수확이 지난해보다 증가하기는했지만 필요량에 비해 147만톤이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내년 1월이면 지원국의 식량공급이 끝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한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국의 식량지원을 되살려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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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P 관계자, '북한 내년 1월이면 식량부족 직면'
입력 2001.11.03 (18:34)
단신뉴스
데이비드 모턴 북한 주재 세계식량계획대표는 북한에 대한 추가 식량지원이 없다면 내년 1월쯤에는 북한이 다시 식량난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턴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올해 수확이 지난해보다 증가하기는했지만 필요량에 비해 147만톤이 부족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내년 1월이면 지원국의 식량공급이 끝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한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국의 식량지원을 되살려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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