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프로농구 개막전에서 코리아텐더가 지난 시즌 챔피언 삼성을 잡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코리아텐더는 잠실에서 열린 시즌 첫 경기에서 신인 전형수의 경기운영과 매덕스, 보이드의 골 밑 장악을 앞세워 강력한 우승후보 삼성을 88대 82로 물리쳤습니다.
창원에선 조성원이 3점슛 9개를 포함해 31득점을 올린 LG가 삼보에 102대 91로 승리했습니다 조성원은 프로농구 사상 처음으로 통산 3점슛 600개를 돌파했습니다.
전주에선 서장훈이 21득점 17리바운드로 골 밑을 장악한 나이츠가 KCC의 추격을 91대 86으로 따돌렸습니다.
맥도웰이 26득점 11리바운드 7도움을 올린 빅스는 동양을 95대87로, 모비스는 SBS를 82대 77로 각각 물리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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