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은 이슬람 금식월인 라마단기간에도 전투를 계속할 것이라고 카타르의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탈레반의 최고지도자 오마르의 참모장인 타이에브 알-아가는 우리는 이번 전쟁을 성전으로 여긴다면서 전투를 계속할 것인지 여부는 미국에 달려있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전, 즉 지하드는 종교적 의무로, 라마단의 교리에 위배되지 않는다면서 빈 라덴을 보호하는 것 역시 종교적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부시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라마단 기간에 대 테러전쟁을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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