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진행중인 국회 본회의장에서 유인물을 뿌리는 등 소동을 벌인 한국통신 계약직 해고 노동자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지난달 31일 회의가 진행중인 국회 본회의장에 들어가 정리 해고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주장하며 유인물 100여장을 뿌리고 4미터 아래 본회의장으로 뛰어내리는 등 소동을 피운 한국통신 계약직 해고 노동자인 35살 이모 씨 등 3명에 대해 '국회 회의장 소동'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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