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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위성큼 겨울용품 불티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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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그런가 하면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겨우살이에 필요한 각종 난방용품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홍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용산의 전자상가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보이지 않던 온풍기들이 상점마다 맨 앞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재연: 날씨가 많이 추워졌잖아요.
    그래서 겨울철 대비도 할 겸 전기히터 하나 사러 나왔어요.
    ⊙기자: 일반가정에서 쓰기 좋은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의 선풍기형 디자인이 제일 잘 팔립니다.
    속이 들여다 보이는 이른바 누드형 가습기가 올해는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끕니다.
    난방 때문에 건조하기 쉬운 아파트 생활이 늘면서 가습기는 필수품화되고 있습니다.
    ⊙정성한: 어제,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환절기에 감기가 걱정이 되어서 가습기 하나 사러 나왔거든요.
    ⊙기자: 분무량이 많고 세균걱정도 없다는 건강을 강조한 복합식 가습기가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전기장판도 건강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입니다.
    겨울철 난방기구 중에 하나인 전기장판 시장은 최근 옥장판의 등장으로 시장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130여 억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유형래(하이마트 관계자): 겨울을 앞두고 가습기를 중심으로 해서 라디에이터, 그 다음에 캐비네이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전년 대비 약 30% 정도 소비자가 많이 찾고 있습니다.
    ⊙기자: 조금만 발품을 팔아 매장별 행사를 놓치지 않으면 5%에서 10% 이상 싸게 살 수 있습니다.
    KBS뉴스 홍희정입니다.
  • 추위성큼 겨울용품 불티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그런가 하면 추위가 성큼 다가오면서 겨우살이에 필요한 각종 난방용품들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홍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용산의 전자상가입니다.
며칠 전만 해도 보이지 않던 온풍기들이 상점마다 맨 앞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재연: 날씨가 많이 추워졌잖아요.
그래서 겨울철 대비도 할 겸 전기히터 하나 사러 나왔어요.
⊙기자: 일반가정에서 쓰기 좋은 3만 원에서 5만 원 정도의 선풍기형 디자인이 제일 잘 팔립니다.
속이 들여다 보이는 이른바 누드형 가습기가 올해는 톡톡 튀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끕니다.
난방 때문에 건조하기 쉬운 아파트 생활이 늘면서 가습기는 필수품화되고 있습니다.
⊙정성한: 어제,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환절기에 감기가 걱정이 되어서 가습기 하나 사러 나왔거든요.
⊙기자: 분무량이 많고 세균걱정도 없다는 건강을 강조한 복합식 가습기가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전기장판도 건강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입니다.
겨울철 난방기구 중에 하나인 전기장판 시장은 최근 옥장판의 등장으로 시장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130여 억 원이나 증가했습니다.
⊙유형래(하이마트 관계자): 겨울을 앞두고 가습기를 중심으로 해서 라디에이터, 그 다음에 캐비네이터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전년 대비 약 30% 정도 소비자가 많이 찾고 있습니다.
⊙기자: 조금만 발품을 팔아 매장별 행사를 놓치지 않으면 5%에서 10% 이상 싸게 살 수 있습니다.
KBS뉴스 홍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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