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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코리아텐더, 우승후보 삼성 물리쳐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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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프로농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개막 첫날부터 약체로 평가되던 코리아텐더가 우승 후보 삼성을 물리치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챔피언 삼성은 화려한 공식 행사와 함께 코트에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게임과 함께 미소는 사라졌습니다.
    코리아텐더의 매덕스와 보이드의 골밑 콤비는 삼성의 힘을 압도했습니다.
    신인 전용수는 과감한 돌파로 19득점을 올렸습니다. 코리아텐더는 방심한 삼성의 빈틈을 끝까지 파고들어 88:82로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진효준(코리아텐더 감독): 아무래도 공격적인 기량이 떨어지니까 우리가 수비에서 이기지 못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기자: 코리아텐더는 지난 시즌 SK에 이어서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챔피언팀을 잡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조성원은 9연발 다이너마이트 3점포로 LG에 시즌 첫승을 선사했습니다. 조성원이 31득점을 올린 LG는 삼보에 102:91로 승리했습니다.
    조성원은 프로농구 사상 처음 통산 3점슛 600개를 돌파했습니다.
    ⊙조성원(LG/통산 3점슛 607개): 600개가 아니라 아직 컨디션이 좋으니까 700개, 800개, 1000개 정도까지도 계속 도전할 생각이고...
    ⊙기자: 서장훈이 21득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한 나이츠는 KCC를 91:86으로 물리쳤습니다.
    모비스는 SBS에 82:77로, 빅스는 동양에 95:87로 각각 이겼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여수 코리아텐더, 우승후보 삼성 물리쳐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소식입니다.
프로농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개막 첫날부터 약체로 평가되던 코리아텐더가 우승 후보 삼성을 물리치는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챔피언 삼성은 화려한 공식 행사와 함께 코트에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게임과 함께 미소는 사라졌습니다.
코리아텐더의 매덕스와 보이드의 골밑 콤비는 삼성의 힘을 압도했습니다.
신인 전용수는 과감한 돌파로 19득점을 올렸습니다. 코리아텐더는 방심한 삼성의 빈틈을 끝까지 파고들어 88:82로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진효준(코리아텐더 감독): 아무래도 공격적인 기량이 떨어지니까 우리가 수비에서 이기지 못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기자: 코리아텐더는 지난 시즌 SK에 이어서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챔피언팀을 잡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조성원은 9연발 다이너마이트 3점포로 LG에 시즌 첫승을 선사했습니다. 조성원이 31득점을 올린 LG는 삼보에 102:91로 승리했습니다.
조성원은 프로농구 사상 처음 통산 3점슛 600개를 돌파했습니다.
⊙조성원(LG/통산 3점슛 607개): 600개가 아니라 아직 컨디션이 좋으니까 700개, 800개, 1000개 정도까지도 계속 도전할 생각이고...
⊙기자: 서장훈이 21득점 17리바운드를 기록한 나이츠는 KCC를 91:86으로 물리쳤습니다.
모비스는 SBS에 82:77로, 빅스는 동양에 95:87로 각각 이겼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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