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프로농구 개막전, 스타들 개막 축하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한편 오늘 개막전이 열린 서울 등 5개 구장에는 지난해 개막전보다 76%가 늘어난 관중이 찾아와서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농구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중을 가르며 솟아오른 농구공.
    그리고 경기장에 울려퍼지는 팬들의 함성이 농구시즌이 돌아왔음을 알립니다.
    박세리 등 스타들도 찾아와 농구시즌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박세리: 처음 농구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프로농구 개막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좋은 경기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기자: 오래간만에 코트에 나선 선수들은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환호에 보답했습니다.
    ⊙농구팬: 아주 좋습니다.
    올 겨울이 잘 지나갈 것 같아요.
    농구 때문에.
    ⊙농구팬: 개막전 참 오래 기다렸는데요, 이렇게 막상 오빠 모습 보니까 너무 기분 좋고요.
    ⊙기자: 다채롭게 펼쳐진 개막 축하행사는 농구코트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오늘 하루 서울 등 5개 구장에는 지난 시즌 개막전보다 76% 늘어난 2만 7000여 명의 관중이 찾아와 뜨거운 농구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오늘 개막된 2001-2002 프로농구는 5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가 농구코트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 프로농구 개막전, 스타들 개막 축하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한편 오늘 개막전이 열린 서울 등 5개 구장에는 지난해 개막전보다 76%가 늘어난 관중이 찾아와서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농구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이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공중을 가르며 솟아오른 농구공.
그리고 경기장에 울려퍼지는 팬들의 함성이 농구시즌이 돌아왔음을 알립니다.
박세리 등 스타들도 찾아와 농구시즌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박세리: 처음 농구해 봤는데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프로농구 개막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앞으로 좋은 경기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기자: 오래간만에 코트에 나선 선수들은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환호에 보답했습니다.
⊙농구팬: 아주 좋습니다.
올 겨울이 잘 지나갈 것 같아요.
농구 때문에.
⊙농구팬: 개막전 참 오래 기다렸는데요, 이렇게 막상 오빠 모습 보니까 너무 기분 좋고요.
⊙기자: 다채롭게 펼쳐진 개막 축하행사는 농구코트의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오늘 하루 서울 등 5개 구장에는 지난 시즌 개막전보다 76% 늘어난 2만 7000여 명의 관중이 찾아와 뜨거운 농구열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오늘 개막된 2001-2002 프로농구는 5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가 농구코트를 뜨겁게 달구게 됩니다.
KBS뉴스 이진석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