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김용대 7번째 한라봉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김용대가 함양장사씨름대회에 제118대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의 김용대는 통산 7번째 한라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함양에서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 김용대와 LG 남동우.
    용호상박을 연상케 하는 두 선수의 대결은 힘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진 기술씨름의 진수였습니다.
    멋과 맛을 마음껏 보여준 두 선수의 현란한 공격에 씨름장은 함성과 박수가 가득 넘치는 정열의 무대로 변했습니다.
    합의판정이 필요한 극적인 승부 끝에 마침내 김용대가 제118대 한라장사로 등극합니다.
    ⊙김용대(현대): 제가 이번에 7번째인데 앞으로 서른까지 넘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11번 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동우(LG): 최선을 다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미련도 많이 남고 한 번 더 할 수 있으면 지금도 올라가서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속상하고 그렇습니다.
    ⊙기자: 이로써 김용대는 지난달 영암장사 대회에 이어 또다시 한라봉 정상에 올라 통산 7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올시즌 마지막 지역장사의 주인공을 가릴 함양장사 결정전이 벌어집니다.
    함양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김용대 7번째 한라봉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김용대가 함양장사씨름대회에 제118대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현대의 김용대는 통산 7번째 한라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함양에서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 김용대와 LG 남동우.
용호상박을 연상케 하는 두 선수의 대결은 힘과 기술이 함께 어우러진 기술씨름의 진수였습니다.
멋과 맛을 마음껏 보여준 두 선수의 현란한 공격에 씨름장은 함성과 박수가 가득 넘치는 정열의 무대로 변했습니다.
합의판정이 필요한 극적인 승부 끝에 마침내 김용대가 제118대 한라장사로 등극합니다.
⊙김용대(현대): 제가 이번에 7번째인데 앞으로 서른까지 넘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11번 이상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동우(LG): 최선을 다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미련도 많이 남고 한 번 더 할 수 있으면 지금도 올라가서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니까 속상하고 그렇습니다.
⊙기자: 이로써 김용대는 지난달 영암장사 대회에 이어 또다시 한라봉 정상에 올라 통산 7번째 한라장사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올시즌 마지막 지역장사의 주인공을 가릴 함양장사 결정전이 벌어집니다.
함양에서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