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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대표팀 새얼굴 새활력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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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다음 주에 세네갈 그리고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를 축구대표팀이 오늘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국내 선수 21명이 참가한 첫 훈련에서 차두리와 조성환 등 젊은 선수들에게 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고종수와 이동국.
    제2의 고종수, 이동국을 꿈꾸는 젊은 선수들로 대표팀은 첫날부터 활기가 넘쳤습니다.
    국내파 21명이 참가한 첫날 훈련,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눈길을 모은 선수들은 젊은 신예들이었습니다.
    차두리와 현영민 등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5명의 선수들은 시작부터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현명인(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니까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가 불러주시면 열심히 나가서 게임 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이미 나이지리아전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천수와 최태욱도 이번에는 주전자리를 꿰차겠다는 각오입니다.
    젊은 선수들을 지켜보는 히딩크 감독의 표정에는 이들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였습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인만큼 대표팀에게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랍니다.
    ⊙기자: 젊은 신예들로 무장한 대표팀은 오는 8일에는 세네갈과 10일과 13일에는 크로아티아와 세 차례의 평가전을 갖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의 영웅을 꿈꾸는 이들에게 대표팀에 살아남느냐, 마느냐를 가늠하는 첫 관문이 될 것입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축구대표팀 새얼굴 새활력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다음 주에 세네갈 그리고 크로아티아와 평가전을 치를 축구대표팀이 오늘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국내 선수 21명이 참가한 첫 훈련에서 차두리와 조성환 등 젊은 선수들에게 큰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8 프랑스 월드컵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고종수와 이동국.
제2의 고종수, 이동국을 꿈꾸는 젊은 선수들로 대표팀은 첫날부터 활기가 넘쳤습니다.
국내파 21명이 참가한 첫날 훈련,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 눈길을 모은 선수들은 젊은 신예들이었습니다.
차두리와 현영민 등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5명의 선수들은 시작부터 당찬 각오를 밝혔습니다.
⊙현명인(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니까 준비 열심히 하고 있다가 불러주시면 열심히 나가서 게임 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이미 나이지리아전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이천수와 최태욱도 이번에는 주전자리를 꿰차겠다는 각오입니다.
젊은 선수들을 지켜보는 히딩크 감독의 표정에는 이들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였습니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인만큼 대표팀에게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랍니다.
⊙기자: 젊은 신예들로 무장한 대표팀은 오는 8일에는 세네갈과 10일과 13일에는 크로아티아와 세 차례의 평가전을 갖습니다.
2002 한일 월드컵의 영웅을 꿈꾸는 이들에게 대표팀에 살아남느냐, 마느냐를 가늠하는 첫 관문이 될 것입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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