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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태권도 강남원.정재은 등 금메달
    • 입력2001.11.03 (21:00)
뉴스 9 200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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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밴텀급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이 스페인의 젬마를 꺾고 97년 이후 세계선수권에서 3회 연속 우승했습니다.
    패더급의 장지원도 금메달을 추가해 우리 여자 대표팀은 사실상 종합우승을 확정했고 남자 밴텀급의 강남원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일본 프로농구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시니즈 에스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19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노정윤은 주빌로 이와타의 경기에서 2골, 세레소 오사카의 윤정환은 FC 도쿄와의 경기에서 한 골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한국실업배구대제전 남자부 결승에서 삼성화재가 장병철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을 3:0으로 물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LG정유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습니다.
    익산오픈골프대회에서 LG패션의 신용진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신용진은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인 이인우와 김종명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협회장배 레이저클래스요트선수권대회가 오늘 한강 망원지구 요트장에서 개막됐습니다.
    1, 2차 레이스가 펼쳐진 첫날 경기에서는 국가대표인 보령시청의 김호곤이 경기도협회의 김상석을 제치고 선두를 달렸습니다.
  • 세계태권도 강남원.정재은 등 금메달
    • 입력 2001.11.03 (21:00)
    뉴스 9
⊙앵커: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여자 밴텀급 결승에서 시드니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정재은이 스페인의 젬마를 꺾고 97년 이후 세계선수권에서 3회 연속 우승했습니다.
패더급의 장지원도 금메달을 추가해 우리 여자 대표팀은 사실상 종합우승을 확정했고 남자 밴텀급의 강남원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일본 프로농구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의 최용수가 시니즈 에스펄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시즌 19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아비스파 후쿠오카의 노정윤은 주빌로 이와타의 경기에서 2골, 세레소 오사카의 윤정환은 FC 도쿄와의 경기에서 한 골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한국실업배구대제전 남자부 결승에서 삼성화재가 장병철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전력을 3:0으로 물리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부 결승에서는 담배인삼공사가 LG정유와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습니다.
익산오픈골프대회에서 LG패션의 신용진이 시즌 2승째를 올렸습니다.
신용진은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2위인 이인우와 김종명을 4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협회장배 레이저클래스요트선수권대회가 오늘 한강 망원지구 요트장에서 개막됐습니다.
1, 2차 레이스가 펼쳐진 첫날 경기에서는 국가대표인 보령시청의 김호곤이 경기도협회의 김상석을 제치고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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