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난 98년 7월 도심 녹화사업으로 시작한 생명의 나무 천만 그루 심기사업 목표가 달성됐습니다.
서울시는 천만 그루 심기 사업이 시작된 뒤 지난 6월까지 서울 전역에 심어진 나무가 천2백10만 그루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천만 그루 심기 사업이 조기에 완료됐다면서 내년 6월까지 예정된 이 사업의 목표를 천5백만 그루로 상향조정할 방침입니다.
(끝)
천만그루 심기 사업 목표 달성
입력 2001.11.03 (22:01)
단신뉴스
서울시가 지난 98년 7월 도심 녹화사업으로 시작한 생명의 나무 천만 그루 심기사업 목표가 달성됐습니다.
서울시는 천만 그루 심기 사업이 시작된 뒤 지난 6월까지 서울 전역에 심어진 나무가 천2백10만 그루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각 자치구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천만 그루 심기 사업이 조기에 완료됐다면서 내년 6월까지 예정된 이 사업의 목표를 천5백만 그루로 상향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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