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부터 인천지역에 천연가스 시내버스 35대가 도입돼 운행됩니다.
인천시는 대기오염을 줄여 쾌적한 월드컵 경기대회를 치르기위해 천연가스 시내버스를 운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5일 14억 원의 예산으로 인천시 동춘동 승기하수처리장에 천연가스공급시설 1곳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인천시는 내년 월드컵 이전까지 천연가스 시내버스 백38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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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에 천연가스 시내버스 35대 운행
입력 2001.11.03 (22:01)
단신뉴스
오는 20일부터 인천지역에 천연가스 시내버스 35대가 도입돼 운행됩니다.
인천시는 대기오염을 줄여 쾌적한 월드컵 경기대회를 치르기위해 천연가스 시내버스를 운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15일 14억 원의 예산으로 인천시 동춘동 승기하수처리장에 천연가스공급시설 1곳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인천시는 내년 월드컵 이전까지 천연가스 시내버스 백38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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