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뉴스) 태국 파타야시에 거주하는 한국인 39살 김애영씨가 지난 9일 새벽 12층 콘도 베란다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김씨의 남편 장모씨는 새벽에 만취한 채로 귀가한 뒤 아내 김씨와 심하게 다퉜다며 아내가 분을 이기지 못하고 투신한 것 같다고 경찰에서 진술했습니다.
김씨 부부는 3년전부터 파타야에서 잡화상을 경영해왔으며 김씨가 평소 남편에게 내연의 여자가 있다고 의심해 남편과 자주 다퉜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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