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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탄저균 사건은 제2의 테러공격 파장
    • 입력2001.11.04 (03: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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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미국대통령은 최근 미 전역을 공포속에 몰아넣고 있는 탄저균 사건은 제2의 테러공격 파장`이라면서 미 국민들이 전례없는 이 생물학무기 공격에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어제 주례 방송연설을 통해 탄저균 공격이라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면서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얻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확인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국민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번과 같은 생물학무기 공격은 전례없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에대한 사법, 우편, 보건 관계자들이 잘 대응했다고 치하하고 `이용 가능한 최선의 정보를 토대로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워싱턴 근교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에 머물고 있는 부시 대통령은 보좌관들과의 비디오 영상회의를 주재하는 한편 다음주에 있을 블레어 영국총리와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을 포함한 6개국 지도자들과의 회담과 유엔총회에서의 첫번째 연설을 준비했습니다.
    (끝)
  • 부시, 탄저균 사건은 제2의 테러공격 파장
    • 입력 2001.11.04 (03:34)
    단신뉴스
부시 미국대통령은 최근 미 전역을 공포속에 몰아넣고 있는 탄저균 사건은 제2의 테러공격 파장`이라면서 미 국민들이 전례없는 이 생물학무기 공격에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어제 주례 방송연설을 통해 탄저균 공격이라는 새로운 위협에 대처하면서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얻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는 확인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들을 국민들과 공유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번과 같은 생물학무기 공격은 전례없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이에대한 사법, 우편, 보건 관계자들이 잘 대응했다고 치하하고 `이용 가능한 최선의 정보를 토대로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주말을 맞아 워싱턴 근교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에 머물고 있는 부시 대통령은 보좌관들과의 비디오 영상회의를 주재하는 한편 다음주에 있을 블레어 영국총리와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을 포함한 6개국 지도자들과의 회담과 유엔총회에서의 첫번째 연설을 준비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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