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경찰은 파키스탄 최대일간 `장'지에 탄저균 편지가 배달된 사건과 관련해 민간 사회복지단체인 `파키스탄 메흐란 사회복지교육협회'의 모하마드 유수프 사무총장을 연행해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또 유수프 총장의 친구로 카라치의 한 컴퓨터 회사에서 근무하는 모하마드 살림이 이 단체의 편지봉투에 탄저균 분말을 담아 `장'지에 보낸 것으로 보고 추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은 `장'지와 미국계 컴퓨터 회사인 `델 컴퓨터' 사무실 등 2곳에서 탄저균이 발견됐다고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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