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파슈툰족 이슬람 급진주의자 1천500여명이 탈레반을 지원하기 위해 어제 파키스탄 바자우르를 떠나 아프가니스탄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써 지난 1일부터 탈레반 지원을 위해 파키스탄 국경을 넘은 사람은 5천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들은 파키스탄 국적으로 갖고 있지만 아프가니스탄에서 훈련을 받은 사람들로 대부분 급진 이슬람 단체인 테흐릭 니파즈-이 샤리아 운동 지지자들이며 개인 화기를 소지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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