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회계법인으로부터 자산.부채 실사를 다시 받습니다.
. 현대건설 고위 관계자는 `출자전환과 추가출자를 기피하고 있는 일부 채권금융기관의 협조를 촉구하기 위해 자산.부채 실사를 다시 받기로 했다`며 `영화회계법인이 곧 실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건설 채권금융기관은 모두 2조 9천억원의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지난 6월말까지 90% 이상 이행했지만 일부 생명보험회사가 천 925억원의 출자전환, 추가 출자를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실사는 자산과 부채 현황을 투명하게 제시함으로써 생보사들의 출자전환, 추가출자 이행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난 5월 나왔던 영화회계법인의 실사 결과와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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