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철강제품 수출가 사상최저 수준
    • 입력2001.11.04 (07:09)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주요 철강제품의 수출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철강제품인 열연코일의 평균 수출가격은 지난 3분기에 1톤당 185달러선을 기록해 2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90년 국제가격이 1톤에 400달러를 웃돌았던 것에 비하면 절반에도 휠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폭락한 셈입니다.
    포항제철 관계자는 `열연코일 평균 수출가격이 180달러대로 내려앉은 것은 초유의 일`이라면서 `사상 최악의 철강경기 침체로 철강업계가 `죽음의 계속'을 통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열연코일 수출가격은 지난해 2분기 까지만해도 1톤에 273달러를 유지했었습니다.
    90년대 초 국제가격이 1톤에 560달러를 넘어섰던 냉연강판의 경우에도 최대 수출업체인 포철의 수출가격이 3분기에는 266달러까지 떨어져 수익성 악화요인이 되고있습니다.
    이같은 수출가격 하락은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의 경기침체로 수요가 부진한데다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가격인하 경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 철강제품 수출가 사상최저 수준
    • 입력 2001.11.04 (07:09)
    단신뉴스
주요 철강제품의 수출가격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국내 철강업체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키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대표적인 철강제품인 열연코일의 평균 수출가격은 지난 3분기에 1톤당 185달러선을 기록해 2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90년 국제가격이 1톤에 400달러를 웃돌았던 것에 비하면 절반에도 휠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폭락한 셈입니다.
포항제철 관계자는 `열연코일 평균 수출가격이 180달러대로 내려앉은 것은 초유의 일`이라면서 `사상 최악의 철강경기 침체로 철강업계가 `죽음의 계속'을 통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열연코일 수출가격은 지난해 2분기 까지만해도 1톤에 273달러를 유지했었습니다.
90년대 초 국제가격이 1톤에 560달러를 넘어섰던 냉연강판의 경우에도 최대 수출업체인 포철의 수출가격이 3분기에는 266달러까지 떨어져 수익성 악화요인이 되고있습니다.
이같은 수출가격 하락은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의 경기침체로 수요가 부진한데다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가격인하 경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