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외환은행과 하나, 한미, 한빛 등 4개 은행과 공동으로 이동전화를 이용한 송금서비스와 지불결제 기능 등이 가능한 전자화폐 `네모'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네모는 은행간 송금기능은 물론 각종 물품을 구매할 때 지불 결제가 가능한 신개념의 전자화폐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습니다.
즉 네모 서비스 가입자에게 주어지는 가상의 네모 계좌에 은행계좌를 연동시켜 실시간으로 금액을 충전시킨 뒤 휴대폰으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손쉽게 송금 또는 구매결제가 이뤄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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