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를 잘못 휘두를 경우 뇌경색으로 쓰러질 위험이 있다는 보고가 일본에서 나왔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골프공을 멀리 날려 보내기 위해 힘껏 스윙하다가 뇌경색을 일으키는 환자가 국립 센다이 병원에 최근 2년간 4명이나 구급차로 실려왔으며 이들은 대부분 4-50대의 남성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골프장이나 연습장에서 드라이버나 5번 아이언을 휘두르다 갑자기 후두부에 통증을 겪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병원 연구팀은 `골프가 서투른 사람일수록 골프공 방향에 신경이 쓰여 머리가 움직인다`면서 `공을 멀리 보내려고 힘껏 휘두를 경우 목에 부담이 가게 된다`고 뇌경색 발생 원인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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