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친북 여행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내년도 60회 생일 행사를 겨냥해 북한 관광상품을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중국에서 활동하는 일부 해외 여행사가 내년 2월16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60회 생일과 4월15일 이미 타계한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 행사를 겨냥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특히 이 여행사가 이 기간에 펼쳐질 북한의 매스게임을 앞세워 관광상품을 판매하고 있어 북한의 내년 김 위원장 생일 행사가 성대하게 진행될 것이라는 관측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소식통은 김 위원장 생일행사 기간에 북한 관광상품을 판매하는 여행사와 관광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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