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내 이슬람교도의 40%가 오사마 빈 라덴의 대 미국 테러전쟁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선데이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전국 주요도시에서 천 170명의 이슬람교도들을 상대로 실시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며 이들중 11%는 9.11테러에 대해서도 정당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조사 대상의 40%는 탈레반과 함께 싸우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간 영국 이슬람교도들이 그럴 권리가 있다고 응답했으며 절대 다수인 96%가 미국의 공습은 중단돼야 한다고 대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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