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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우려 금문교 등 4개 교량 평상시 상태 유지
    • 입력2001.11.04 (13: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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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문교 등 미국 캘리포니아주 4개 교량은 테러경계령 사흘째인 오늘 교통량이 약간 감소했지만 평상시와 다름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지 지역방송 등은 경계령 발동 후 첫 주말을 맞은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와 베이교 교통량은 다른 토요일들에 비해 교통량이 다소 줄어 오히려 소통이 원활해진 가운데 테러와 관련한 이상조짐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항의 빈센트 토머스교와 샌디에이고의 코로나도교도 상황은 비슷하다고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밝혔습니다.
    이들 4개 다리에는 현재 M16 소총으로 무장한 전투복 차림의 주방위군 40-50명이 경찰과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교량과 교각, 인근 주차장 등에 대해 순찰과 감시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한편 9.11 테러로 두차례 연기된 제 53회 에미상의 시상식은 대회 개최 장소가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된 채 LA 서부 센트리 시티의 슈버트 극장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늘 밤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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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우려 금문교 등 4개 교량 평상시 상태 유지
    • 입력 2001.11.04 (13:34)
    단신뉴스
금문교 등 미국 캘리포니아주 4개 교량은 테러경계령 사흘째인 오늘 교통량이 약간 감소했지만 평상시와 다름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지 지역방송 등은 경계령 발동 후 첫 주말을 맞은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와 베이교 교통량은 다른 토요일들에 비해 교통량이 다소 줄어 오히려 소통이 원활해진 가운데 테러와 관련한 이상조짐은 보고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항의 빈센트 토머스교와 샌디에이고의 코로나도교도 상황은 비슷하다고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밝혔습니다.
이들 4개 다리에는 현재 M16 소총으로 무장한 전투복 차림의 주방위군 40-50명이 경찰과 고속도로순찰대와 함께 교량과 교각, 인근 주차장 등에 대해 순찰과 감시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한편 9.11 테러로 두차례 연기된 제 53회 에미상의 시상식은 대회 개최 장소가 비행금지구역으로 설정된 채 LA 서부 센트리 시티의 슈버트 극장에서 현지 시각으로 오늘 밤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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