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월드시리즈 6차전에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가 뉴욕 양키즈를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랜디 존슨을 선발로 세운 애리조나는 오늘 홈에서 열린 6차전에서 선발타자 전원이 안타를 뽑는등 타선의 폭발적인 활약에 힘입어 뉴욕을 15 대 2로 크게 물리쳤습니다.
6회말 월드시리즈 한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인 21개의 안타를 기록하기도한 애리조나는 이로써, 3승 3패가 돼 내일 벌어지는 7차전에서 마지막 승부를 벌이게됐습니다.
한편,김병현은 오늘 등판하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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