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미녀 체조스타' 호르키나가 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8년만에 3관왕에 올랐습니다.
호르키나는 벨기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별 결승에서 주종목인 이단평행봉에서 9.437점으로 우승했고, 뜀틀에서도 9.412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전날 여자개인종합에서 정상에 오른 호르키나는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지난 93년 미국의 새논 밀러 이후 8년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부 3관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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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체조선수권 호르키나, 8년만에 3관왕
입력 2001.11.04 (14:54)
단신뉴스
러시아의 '미녀 체조스타' 호르키나가 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에서 8년만에 3관왕에 올랐습니다.
호르키나는 벨기에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종목별 결승에서 주종목인 이단평행봉에서 9.437점으로 우승했고, 뜀틀에서도 9.412점을 받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전날 여자개인종합에서 정상에 오른 호르키나는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지난 93년 미국의 새논 밀러 이후 8년만에 세계선수권 여자부 3관왕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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