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아파트에 사는 39살 양모 여인과 양씨의 아들 4살 박모 어린이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으며 이웃주민 2명도 연기에 질식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베란다 쪽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실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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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화재로 4명 다쳐
입력 2001.11.04 (15:39)
단신뉴스
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웅촌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이 아파트에 사는 39살 양모 여인과 양씨의 아들 4살 박모 어린이가 온몸에 화상을 입었으며 이웃주민 2명도 연기에 질식해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베란다 쪽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실화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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