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자민련은 구속된 신문사 사주의 석방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두 당 소속의원 전원의 명의로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신문사 사주들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만큼 자유로운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해 석방건의서를 내일 오전 서울지방법원장과 담당 재판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으며 여기에는 한나라당 의원 136명, 자민련 의원 15명 전원이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한나라당.자민련, 구속 신문사주 석방건의
입력 2001.11.04 (15:42)
단신뉴스
한나라당과 자민련은 구속된 신문사 사주의 석방을 요청하는 건의서를 두 당 소속의원 전원의 명의로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총무는 신문사 사주들이 도주나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는 만큼 자유로운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판단해 석방건의서를 내일 오전 서울지방법원장과 담당 재판부에 전달하기로 결정했으며 여기에는 한나라당 의원 136명, 자민련 의원 15명 전원이 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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