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불교 조계종 청룡사는 오늘 경기도 소래산에 있는 마애 석불의 보물 지정을 기념하는 시현 법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오전 경기도 시흥시 소래산의 효일사 절터에서 열린 기념 법회에는 조계종 관계자들과 신도 4백여 명이 참석해 마애석불의 보물 지정을 축하하고 세상의 안정과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고려 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14미터의 소래산 마애 석불은 그동안 향토 유적으로 보존돼 오다가 지난 8월 보물 제1324호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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