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가덕도 선착장 부근에서 승객 40여 명을 태운 마을버스가 도로 옆 1미터 아래 밭으로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부산 대평동 80살 이모씨 등 승객 1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57살 전모씨가 버스안에 들어온 벌을 쫓으려다 핸들을 놓치면서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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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마을버스 넘어져 15명 다쳐
입력 2001.11.04 (16:49)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부산 가덕도 선착장 부근에서 승객 40여 명을 태운 마을버스가 도로 옆 1미터 아래 밭으로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부산 대평동 80살 이모씨 등 승객 1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57살 전모씨가 버스안에 들어온 벌을 쫓으려다 핸들을 놓치면서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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