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중국, 일본과 함께 자유 무역지대를 구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오늘 아침 KBS 1TV <일요 진단>에 출연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쩡 페이 옌] 중국 국가발전 계획위원회 주임에게 자유 무역지대 구상을 제의했다면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이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재식 장관은 또 올 수출이 지난해보다 158억 달러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보통신, 생명공학 등의 신기술과 세계 일류 상품의 개발, 그리고 시장 다변화를 적극 추진해 내년엔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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