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콜 프로농구 이틀째 경기에서 나이츠가 2연승을 달렸습니다.
나이츠는 50점을 합작한 조상현과 서장훈의 활약으로 SBS를 82대 78로 물리쳤습니다.
원주경기에서는 삼보가 혼자서 24득점을 올린 허재와 페리, 리브즈의 골밑 활약으로 삼성을 87대 79로 제치고 시즌 첫승을 거뒀습니다.
LG는 코리아텐더와의 여수경기에서 61점을 합작한 조우현과 이버츠의 활약으로 122대 114로 승리해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에서는 홈팀 모비스가 빅스를 95대 91로 물리쳤고, 대구경기에서는 동양이 KCC에 124 대 101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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