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오후 4시반쯤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 지리산 국립공원 육모정 북부관리소 앞에서 관광버스가 1.5미터 언덕 아래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산수관광 소속 운전사 55살 박명관씨와 승객 64살 소사영씨 등 13명이 다쳐 남원시내 병원에 분산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낚시회원 19명이 지리산 단풍을 구경하고 돌아가다 내리막 길에서 브레이크 고장으로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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