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울산시지부 당원행사에 참석해 민생과 경제 문제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공백을 보일만큼 혼선을 빚고 있다며 이럴 때일 수록 여야가 협력해 국정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해 선택적인 대여 협력의사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는 당론에 따라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선출할 것이며 내년 지방선거는 6월에 월드컵이 개최되는만큼 한 달 정도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이 총재, 여야협력 국정안정 최선
입력 2001.11.04 (18:50)
단신뉴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울산시지부 당원행사에 참석해 민생과 경제 문제에 대해 정부와 여당이 공백을 보일만큼 혼선을 빚고 있다며 이럴 때일 수록 여야가 협력해 국정을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해 선택적인 대여 협력의사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또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는 당론에 따라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선출할 것이며 내년 지방선거는 6월에 월드컵이 개최되는만큼 한 달 정도 앞당길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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